아... 시험 한달남았는데 머 우쨔나? 멀했다고한달남았니? 원래하려고했던게 아니라고 정신승리해보려고해도... 이거 뭐 어떡해야하는지 에휴시벌 오늘문제풀었는데 다틀림 나어케? 여기서 포기할게아니니까 계속 뭐라도하긴해야하는데... 아 스트레스받으니까 아무것도 머리에안들어온다 이걸견뎌내야할텐데... 남들도 똑같은상황인거맞지그치 근데진심멀해야하니? 하 정답을알려줘.. 어제 근육통심했던거 오늘 자고일어나면낫겠지 했는데 니미시펄 아직도 존낸아퍼 오늘운동가야하는데...하..아직씻지도않음 운동가야하니? 이몸을끌고? 하... 팔존낸아파서 안펴지는데 이몸을끌고가야하냐고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 현실도피하고싶다
굿 모닝~ 2시가 넘었지만 아직 아침이니까 모닝이라고해도 괜찮겠찌 오늘은 독서실에 왔다 어제 운동하고왔는데 아..너무무리했더니 어제도 괴로웠었는데 오늘은 더 힘들다 밥먹으면서 팔 굽혔다폈다가 하는것도 힘들고 다리도아프고 목도뻐근하고 승모근도 아프고 온몸이 그냥 누군가한테 죤내쳐맞은것처럼아프다 아.... 인강을듣는데 팔이아프고 몸이아프니까 먼가 의욕이 잘 안난다 시험이 이제 한달정도 남아서.. 어제저녁에 자기전에 이제 열심히하려고 트위터까지 지웠는데 마음은 열심히해서 진도 쭉쭉나가고 달려가고싶은데 몸이 이모양이니... 모든것을 천천히해야한다 타자치는것도 빠르게할수없어...팔도 다 안펴지는데 지금 뭔가를 빨리하거나 팍팍!하면 상처날거같아 오늘쉬고 내일도 운동가야하는데.. 뭐 싫다는건아니다 버틸수있다 그런데 ..
안뇽 2시가 넘었지만 굿모닝이야~ ㅋㅋ그저께 일기에서는 어제 바로 일기 쓰겠다고 했는데 어제는 노트북 수리하고 와서 피곤해서 집와서 저녁먹고 바로 잤어 벌써 10월 29일이다 시간이 안가는것 같았는데 지금보니까 또 빠르구나 시험친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간다 공부를 시작한게 9월부터니까 벌써 1년 하고도 반이 지났구나 시험치고나서는 쭉~ 놀았다 공부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게 인강 사이트가 시험 끝나는 날에 맞춰서 그 다음날부터는 강의 제공을 안해줘서 ㅋㅋ 핑계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쭉 놀았다 이번에 또 새로 인강 결제해야하는데 이번에는 사이트를 바꾸려고 원래 하던 사이트는 인강선생님이 두세명 빼고는 맘에 안들었는데 새로 개편되면서 선생님들도 물갈이를 다 했더라고 맘에들던 선생님이 없어..
일기를 오랜만에 쓰고싶었는데 노트북이 고장났다 ㅠㅠ.. 밤에 일기쓰고싶었는데 컴퓨터 켜서 하면 화면이 너무 밝아서 눈이아프거든 그래서 노트북이 딱 적당한데 인터넷이 인식이 안된다 새로 하나 살까.. 지금 쓰는거 맘에드는데 오래된거라서 저번에도 이래서 수리센터에 가져갈까 하고 센터에 전화걸었는데 그때는 또 인터넷이 잘되길래 이제 괜찮은가보다 하고 그냥 쓰기로 했는데 다음날부터 바로 이런다 오래쓰긴했지 오늘 일기 오랜만에 사진도 올리고 시험도 끝나서 근황이나 생각들도 쓰고싶었는데 가족 노트북을 빌려서 쓰는거라서 사진을 못올리겠다.. 아쉬워 내일은 노트북 수리점에 가야겠다 어쩔수 없다 수리비가 많이나오면 그냥 새로사구.. 오늘일기는 여기서 끝 조금만 더쓰까? ㅋㅋㅋ 시험끝난후기를 쓰고싶은데... 내일쓸게
안녕 일기 진짜 오랜만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CeLi5dT54 그냥 뭐 오늘 날도 덥고 잠깐 놀다보니까 다시 공부하기 시러가지구 조금만 더 놀까해서 일기 오랜만에 써본다 벌써 8월 2일이야 마지막으로 일기쓴 날짜가 3월 14일이니까 5달정도 지났네 그냥 8월이라는 날짜를 보니까 저번에 공부시작한게 9월부터였는데 한달만 있으면 일년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이 났어 그전에는 일기쓰는게 낙이었는데 요즘은 커피마시는게 낙이다 ㅋㅋ이거는 그전에 일기쓸때도 그랬긴 하지만^^ 시간이 빠르기도 하고 작년에 썼던일기 오랜만에 또 간단히 봤는데 공부하느라 고통받는게 너무 잘보여서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오늘도 낮에는 공부했다 일찍일어나야 그래도 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니까 요즘은 일..
오늘 화이트데이네 날씨가 좋아서 가족들이랑 해운대 가서 걷고왔다 이제 날씨는 완전히 봄이지만 그래도 얇게 입고나가면 추워 패딩까지는 아니더라도 털옷 정도는 입고나가면 좋을거같다 어제는 집에 있는데 방을 좀 꾸미고싶어서 풍선이랑 이것저것 사왔다 테이프로 붙이니까 풍선이 무거워서 자꾸 떨어지길래 나중에 침대 근처에 봉을 달아서 커튼을 치고싶어 그러면 침대가 좀 더 아늑할거같다 이런 느낌으로 꾸미고싶어 어제는 엄마랑 근처에 공원에 가서 산책하고 집 오는길에 친구가 기프티콘 보내줬던거 쓰려고 스타벅스 들렀다왔다 커피랑 케이크인데 커피에 얼굴이 반사되니까 ㅠㅠ;; 커피 사진은 뺐어 맛있게 먹었당~~ 식물원도 들렀어 입장료가 천원밖에 안해서 엄청 싸다~ 했는데 시설이 엄청 후지더라고 ㅋㅋㅋ들어가는데 식물원 입구부터..